부트캠프를 수료하면서 기존에 쓰던 자바가 아닌 파이썬, 타입스크립트를 자주 쓰게 되었다
원래는 자바 신봉자였는데, 파이썬과 타입스크립트의 간결한 문법들을 쓰다 보니까 자바를 다시 쓸 때 역체감이 너무 심했다.
특히 코딩테스트를 볼 때... 파이썬으로 20줄이면 될 코드가 자바로는 100줄이 넘어가는 업적을 달성하게 되었다...
그래도 JVM을 버릴수는 없었다. 어떤 환경에서든 실행될수 있다는게 너무 매력적이니까.
근데 이젠 docker도 있는데 음.. 잘 모르겠다. 자바의 특장점이 이젠 뭐가 남았을까? 이 장황한 코드를 굳이 쓸 필요가 있을까? 싶은 그때, 코틀린이 눈에 들어왔다. 코틀린으로 코드를 좀 짜봤는데 코드가 정말 간결해지는게 눈에 보였다. 그러면서도 자바랑 100프로 호환이 된다니? 그러고보니 요새 많은 기업들이 코틀린으로 채용하는것도 보이기 시작했다.
그래서 스프링도 다시 복기하고 코틀린을 연습할 겸, 코틀린 + 스프링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기로 했다.
머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냥 할수는 없으니까, 유튜브에서 코프링 프로젝트 하시는 분의 재생목록을 찾아 따라해보기로 했다.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VU75rD0q7Us&list=PLiLLi47PCMPjdezfGUnayz5PwEfwAQCBi&index=12
영상이 3년전 것이라 조금 라이브러리나 코드가 다를 수 있는데, 그건 내가 직접 찾아서 수정하기로 했다. 이정도는 알아서 해야 개발자라고 할 수 있지
코드는 여기에 푸시해두겠다.
저 영상을 찍으신 분은 리액트로 프론트까지 작성해본다고 하시는데, 이 부분은 LLM에게 맡겨봐야겠다. 이미 조금 따라해봤는데, 코드 스타일이 굉장히 깔끔하고 로그나 AOP를 굉장히 잘 쓰시는 것 같다.
앞으로 조금씩 코딩해보면서 코틀린의 문법과 스프링의 기능을 하나씩 포스팅해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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