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틀린 + 스프링 프로젝트
Spring/Kotlin·2025. 8. 31.
부트캠프를 수료하면서 기존에 쓰던 자바가 아닌 파이썬, 타입스크립트를 자주 쓰게 되었다원래는 자바 신봉자였는데, 파이썬과 타입스크립트의 간결한 문법들을 쓰다 보니까 자바를 다시 쓸 때 역체감이 너무 심했다.특히 코딩테스트를 볼 때... 파이썬으로 20줄이면 될 코드가 자바로는 100줄이 넘어가는 업적을 달성하게 되었다...그래도 JVM을 버릴수는 없었다. 어떤 환경에서든 실행될수 있다는게 너무 매력적이니까. 근데 이젠 docker도 있는데 음.. 잘 모르겠다. 자바의 특장점이 이젠 뭐가 남았을까? 이 장황한 코드를 굳이 쓸 필요가 있을까? 싶은 그때, 코틀린이 눈에 들어왔다. 코틀린으로 코드를 좀 짜봤는데 코드가 정말 간결해지는게 눈에 보였다. 그러면서도 자바랑 100프로 호환이 된다니? 그러고보니 요새..